한국호야렌즈㈜(대표 정병헌)에서 지난 9월 초부터 전개 중인 ‘하이파이브 캠페인’이 일선 안경원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배송 지연에 대한 안경사들의 걱정을 덜어주면서 매출 상승에 도움을 주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안경사들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
본지는 모든 Rx 제품을 5일 이내에 출하하는 호야의 하이파이브 캠페인의 경험담을 경기도 부천역 인근에 위치한 ‘부천안경백화점’의 이정행 부장으로부터 실제 사례와 소감 등을 들었다.
한국호야렌즈의 오랜 파트너숍인 부천안경백화점은 누진렌즈 고객이 많은 안경원답게 캠페인 시행 후 지난 9월에 괄목할만한 매출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 부천안경백화점 이정행 부장
호야 캠페인에 만족하고 있나.
“그동안 여러 회사에서 진행한 캠페인이 있었지만 평소 업무에 바빠서 동참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 호야 하이파이브 캠페인은 수시로 카톡이나 문자가오거나 영업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적극 설명해 참여하고 있다.”
지금은 호야의 5일내 출하 캠페인에 만족하나.
“솔직히 처음엔 크게 믿지 않았다. 더구나 주문이 많이 밀리는 추석 연휴기간이어서 의심까지 했다. 그런데 지금은 약속한 날짜에 한 번도 늦지 않고 모든 제품을 정확하게 수령받고 출고에 대한 걱정이 하나도 없다.”
하이파이브 캠페인은 누진렌즈 7조를 구매하면 발란시스KR 1조 무료 쿠폰을 제공하는 누진 7+1 프로모션도 동시 진행하고 있다. 혹시 이 프로모션에 혜택을 보았나.
“적잖게 도움을 받고 있다. 작년에는 재난지원금이 나왔을 때 뉴스에 나올 만큼 안경을 많이 구매했는데, 이번 지원금은 추석과 겹쳐서 작년처럼 성과가 크지는 않았지만, 우리 안경원이 누진고객이 많아서 7+1 행사에 적잖은 혜택을 보고 있다.”
발란시스KR의 소비자 만족도는 어떤가?
“매우 좋다. 원래 호야렌즈는 클레임이 거의 없고, 소프트하게 설계돼 울렁거림이 없다는 호평을 듣는 렌즈다. 누진을 처음 착용하는 고객도 곧바로 적응할 만큼 적응시간이 매우 짧아 적극 추천하고 있다. 한마디로 호야 누진이 클레임이 거의 없으니 우리나 고객들이나 모두 만족하고 있다.”
문의 1588-5911
출처: 옵틱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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