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광학(대표 박진수)에서 최근 이태리의 명품 장비업체로 이름난 Centrol Style社의 공구&드라이버 세트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 중이다.
총 12개의 공구와 8개의 드라이버로 구성된 해당 제품은 현재 우리나라 안경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툴이란 점에서 매우 높은 효용성과 가성비를 자랑하고 있다.
신일광학의 한 관계자는 “예전에 시장에 많이 선보인 유사한 제품과는 차별성이 두렷한 퀄리티를 보유해 시제품을 접한 안경사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이 제품의 특징은 정밀함과 사용하기 편리한 활용성으로 일선 안경사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02)752-2325
출처: 옵틱위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