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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안경사회 제공

올해 2020년은 장마가 가장 늦게 끝난 해로 기록되게 됐다.

 

특히 50일 가까이 계속되는 장마로 가뜩이나 힘겨운 안경원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부산지역엔 8월초부터 계속된 호우로 7곳의 안경원이 침수돼 광학기기가 침수되고 안경테 등 대다수 제품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부산시안경사회(회장 진영일)는 지난 4일 수해를 당한 안경원 7곳에 복구지원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한편 대안협은 전국 16개 안경사회의 침수 피해가 보고되는 대로 성금 모금 등 수해 복구에 나선다는 방침이고, 유명 회사들은 거래 안경원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즉시 지원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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