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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안경사 1,337명 탄생 - 제32회 안경사 국시에 합격률 73.1% 기록 - 수석합격에 선린대 안광과 박재형 씨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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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이 지난 9일 제32회 안경사국가시험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국시에선 전체 1,829명의 응시자 중 1,337명이 합격해 73.1%의 합격률을 나타냈고, 수석합격은 250점 만점에 248점을 취득한 선린대학교 안경광학과의 박재형 씨(사진)가 차지했다.

 

그는 수석합격 소식을 듣고 부모님과 교수님, 그리고 함께 공부한 동기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수석한 요인은 사소한 내용이라도 근본 원리를 탐구해 정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한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선린대 안광과의 박경주 학과장은 학과 개설 10년 만에 안경사 국시의 전체수석을 배출해 기쁘고 자랑스럽다앞으로 졸업생 모두가 기초부터 현장실무에 이르기까지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과 사회에 봉사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문의 060-70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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