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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위에 다른 안경 쓴 모습을 본다?’ - 日 진스, 안경 쓴 채 또 다른 안경 모습 보여주는 ‘메가네 온 메가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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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스 시부야 파르코 점에 설치된 ‘메가네 온 메가네’.

일본의 안경 브랜드 JINS가 지난 22일 시부야에 진스의 최신 테크놀로지를 경험할 수 있는 차세대형 안경원 진스 시부야 파르코점을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초로 안경을 쓴 채 또 다른 가상의 안경을 피팅하는 것이 가능한 메가네 온 메가네를 경험했을 수 있는데, 이는 시력 저하로 안경원에서 새로운 안경을 착용할 때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서비스는 본인의 안경을 쓴 채 장치 앞에 서서 지정된 위치에 원하는 안경을 놓으면 원하는 안경이 대체되어 화면에 비추어지는 시스템으로 AI가 스스로 학습하는 딥 러닝이라 불리는 기술을 이용한 이미지 생성기술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스의 홍보 담당자는 우리의 가상 피팅은 지금까지의 상식을 뛰어넘는 신선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이 시스템은 새로운 안경을 구입할 때 고민하던 사람들에게 완벽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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