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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글라스? 보급까지 10년 걸릴 것’ - 美 스냅 CEO, 이른 보급에 부정적 견해… 곧 새로운 AR 글라스 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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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냅社의 CEO 에반 스피겔.

미국 Snap의 최고경영자 Evan Spiegel 씨가 증강현실(AR) 글라스가 시장에 광범위하게 보급되려면 적어도 10년은 걸릴 것이라고 발언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8일 샌프란시스코의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컨퍼런스에 참석한 그는 스냅은 제대로 된 AR 글라스를 만들기 위해 장기적으로 접근하고 있고, 이는 결국 시장에서 널리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냅은 지난 83D 비디오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이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최신 스마트글라스 Spectacles3를 출시했는데, 곧이어 지금까지의 플랫폼을 뛰어넘는 새로운 형태의 AR 글라스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장의 기대를 증명하듯 지난 8월 이후 스냅의 주가총액은 연일 상승세를 유지하며 동기대비 8% 이상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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