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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이 좋다!” ‘컴포트•피지오 3.0’굿! - 에실로코리아, 런칭 전 VIP 초청회 개최 - 비라드 대표 “누진렌즈 착용률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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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에서 참석 안경사들을 상대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중인 ㈜에실로코리아의 크리스토프 비라드 대표.

㈜에실로코리아(대표 크리스토프 비라드)가 바리락스의 주요 제품군(群)인 컴포트 3.0과 피지오 3.0 시리즈의 정식 런칭을 앞두고 소수의 고객에게 제품을 먼저 선보이는 VIP 커뮤니케이션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의 소극장에서 열린 이번 커뮤니케이션은 오전과 오후로 각각 40여명의 안경사를 초청해 진행됐는데, 비라드 대표는 인사말에서 “2004년경에는 한국과 이태리의 누진렌즈 착용률은 비슷한 수치를 보였으나 현재는 이태리가 한국보다 두 배 이상 누진 착용자가 많아질 정도로 시장이 확대되었다”며 “자사는 누진다초점렌즈의 사용률이 15% 이하에 머물고 있는 한국시장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바리락스 3.0 시리즈로 5년 이내에 누진다초점렌즈의 착용률을 최소 50%까지 상승시킬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에실로의 교육 디렉터인 콜리 메디건 박사는 “컴포트 3.0과 피지오 3.0 시리즈는 1993년과 2006년 각각 런칭한 컴포트와 피지오를 잇는 바리락스의 세 번째 대표 아이템”이라며 “이 렌즈는 고객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지 않아도 자연스런 시야를 전해주는 매우 우수한 렌즈”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후에 열린 커뮤니케이션에는 바리락스의 전속모델인 탤런트 정보석 씨가 행사장을 방문해 새로운 컴포트 3.0과 피지오 3.0 시리즈의 런칭을 축하해 줬다.

문의 02)752-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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