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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오픈 행사인 VIP투어를 이끌고 있는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의 손진영 원장.
② 한국안경70주년기념사업 부스에서 안경을 수제 제작하고 있는 안경 장인.
③ 안경패션쇼에서 한복을 입고 있는 안경 피팅모델.
④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키는 기능성제품을 시연 중인 관람객들.
⑤ 리옵아이웨어의 CARPE DIEM 브랜드의 감각적인 디스플레이.
⑥ 디옵스를 방문한 한국안경렌즈도매협회의 김영환 회장(좌)과 ㈜한국OGK의 박홍문 팀장.
⑦ 제15회 대한민국안경디자인공모전의 수상자들.
⑧ 큰 주목을 끈 신제품 소개 런웨이.




mini interview_ “안경사는 정말 멋진 전문 직업”
▲ 실모조직위원회 Eric Lenoir 위원장/
디옵스와 실모의 관계 증진 등 양국 간 안경산업 발전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디옵스를 방문한 프랑스 실모조직위원회의 Eric Lenoir 위원장은 한국 안경산업을 포함한 한류의 발전속도에 놀라움을 표시하고, 향후 양국 간 다양한 협력이 여러 성과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그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Q : 디옵스를 방문한 소감을 말해 달라.

A : 지금껏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업체들의 등장, 특히 트렌드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컬렉션과의 만남이 인상 깊다. 유니크한 컬렉션을 아름다운 한복과 매치한 것이 특히 눈에 띈다.

Q : 한국 안경업계와 실모 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들려 달라.

A : 실모는 지난 몇 년간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과 꾸준히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상호 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실모는 최근 홍보 예산을 대폭 확대해 한국의 안경사들에게 실모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한국은 실모의 우선순위에 속하는 국가라는 것을 기억해 달라.

Q : 이번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안경사들에게 전하고픈 이야기가 있다면.

A : 안경사 등 안경직업군은 안 보건이란 동일한 카테고리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정말 멋진 직업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안경사는 고급 전문직으로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 시점에서 나는 한국의 안경사들에게 도전정신을 강조하고 싶다. 실모 등 다양한 나라의 광학전을 둘러보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브랜드로 도전해야 한다. 세계 안경시장에서 한국 안경사가 개발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길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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