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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강조한 안경매니져… “이제는 대형화다!” - 창립 10주년 맞아 제 2 창업 선언 후 가맹점 대형화 선언… 차별화된 PB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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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프랜차이즈!’로 널리 알려진 안경매니져는 ‘안경사에게 힘이 되는 프랜차이즈!’를 기치로 내걸고 있다. 그런 ㈜안경매니져(대표 김재목)가 2005년에 창립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창사 10주년을 맞은 안경매니져는 지난 연말 기준으로 총 350개점이 가맹되어 숫자로는 국내 최대를 자랑한다.

김재목 대표가 자신의 안경원에서 근무하던 안경사와 학교 동문들이 하나 둘 분가하면서 출발한 안경매니져가 입소문을 타고 10년만에 한국의 대표 체인본부가 된 것이다.

올해 말까지 450개 가맹점 확보 목표

안경매니져의 핵심 브랜드는 안경매니져•아이피아•씨채널이다. 하나같이 안경사와 고객들에게 ‘신뢰의 착한 체인본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꽤나 유명한 브랜드군(群)이다. 가맹점마다 좋은 가격과 우수한 품질, 세련된 디자인으로 ‘언제나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경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인식어 있는 것이다.

더구나 창립 10주년을 맞은 2015년의 캐치프레이즈로 ‘혁신과 매장의 대형화’를 선언한 안경매니져는 지난 3월초 서울 구로 디지털점과 대전 우송대점이 연이어 264㎡(약 80평)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오픈했다. 이런 대형 매장 오픈은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안경매니져의 이런 성공에는 60여 곳의 협력업체가 존재하고 있다. 그야말로 환상적인 협조 체계 속에서 울려 퍼지는 화합의 조화가 체인 가맹점의 매출 성공으로 이어진다.

본부의 사심 없는 신뢰감이 협력업체를 감동시키고, 이 감동이 가맹점에 이어지는 성공 방정식이 오늘날의 안경매니져를 만들었다.

안경매니져의 고위 관계자는 “올해 450개점 가맹은 무난히 달성될 것이며, 이런 목표는 ‘젊은 생각! 안경매니져’의 저력 때문”이라며 “안경매니져는 조만간 국내 최고•최대의 안경 프랜차이즈로 발돋음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안경매니져는 그동안 자체 개발한 안경테 및 안경렌즈 등 PB제품 공급이 매우 주목할 만하다”며 “여기에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성을 강조한 운영 방침도 안경사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가맹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설립 초기부터 ‘소비자에게 신뢰를, 안경사에게 희망을 주는 착한 안경 프랜차이즈’로 잘 알려진 안경매니져가 어느새 안경사들에게 인기 1순위 체인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이다.
 

안경매니져만의 지원 시스템 ‘수두룩’

안경매니져의 가맹점에 대한 지원 시스템은 완벽성을 추구와 다양화이다. 오픈 시 인테리어와 행사 준비부터 국내외의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보다 더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안경매니져만의 독자적인 판매 아이북의 제공도 남다르다. 아이북은 고객이 시력검사 후 눈의 상태를 설명하는 것부터 그에 맞는 제품을 소개하는 특화된 시스템까지 갖추어져 많은 안경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다. 각 지역 슈퍼바이저들의 정기 방문을 통해 각각의 가맹점에 맞는 마케팅을 제시하고,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해 가맹점의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가맹점과 체인본부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안경매니져의 온라인 카페는 체인본부의 행사 내용과 각 가맹점의 판매 노하우,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해 안경원의 수익에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안경매니져는 타 안경원과는 비교되는 하이 퀄리티의 프리미엄급 PB상품을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2010년대 초반부터 가맹 안경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PB상품의 공급에 힘쓴 안경매니져는 최근 뿔테 안경에 이어 메탈테인 Bellottica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벨로티카 골드는 고부가가치 콘셉트의 PB 메탈테로 총 16종의 디자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안경매니져만의 착용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하이 퀄리티 메탈테다.

특히 중년용의 누진다초점용 메탈테를 비롯하여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원형 디자인의 메탈테, 그리고 스포티한 반무테 메탈테 등 다양한 종류의 컬렉션이 매월 선보여 가맹점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더해 지난해부터는 청광렌즈인 스마트렌즈, 발수기능이 향상된 케미 신제품인 SD-시리즈 등 안경렌즈와 콘택트렌즈의 PB제품까지 선보이며 가맹 안경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장 대형화 대전에서 시작해 전국서 시동
 
안경매니져는 창립 10주년을 맞는 2015년도의 기본운영 전략을 이노베이션으로 정하고 제2의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안경매니져의 김재목 대표는 “체인 본사와 가맹 안경원이 서로 윈-윈 하려면 체인 본사가 먼저 욕심을 버리고, 멀리 내다보는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의 말을 빌리면 이런 장기적인 투자와 노력들이 더해졌기에 가맹 안경원의 더 나은 수익성과 높은 고객 충성도를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이다.
 
계속해서 김 대표는 “이번 대형매장 그곳을 오픈하는 것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가맹 열기를 이어가겠다”며 “곧이어 대전지역에서 몇 개의 대형매장을 추가로 출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042)523-7741


mini interview


“안경매니져는 가맹점에 감동 주는 프랜차이즈”

안경매니져 구로 디지털점 이홍순 원장

지난 5일 오픈한 구로 디지털점은 안경매니져의 ‘매장 대형화 선언!’ 후 가맹한 대형매장으로써 개설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구로 디지털점의 이홍순 원장으로부터 안경매니져의 장점에 대해 들어 보았다.

Q : 안경매니져를 타 체인과 비교할 때 장점이라면.

A : 무엇보다 경쟁력 있는 PB제품을 공급한다는 점이다. 다른 안경원에는 없는 우수하면서도 저렴한 제품을 구비할 수 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마케팅 지원과 잘 갖춰진 유통 시스템 등이 만족스럽다.

Q : 가맹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라면.

A : 개인 안경원은 제품 수급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안경매니져는 다양한 PB제품 공급으로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꾀할 수 있다. 이 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오픈할 때 가맹지원팀의 세세한 케어도 인상 깊었다.

Q : 동료 안경사에게 안경매니져의 가입을 권유한다면 무엇을 먼저 말하고 싶은가.

A : 안경매니져는 ‘안경사의 편에 서 있는 프랜차이즈’라는 사실이다. 서울도 아니고 지방에서 시작한 안경 프랜차이즈가 이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안경사들에게 감동을 전해줬기 때문일 것이다.

본부의 가맹점 우선주의 정책이 참 좋다고 생각한다.



체인본부 특징 및 가입 조건
‘안경이 살아 숨쉰다 -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안경매니져
안경매니져가 국내 안경체인점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한 가장 큰 계기는 가맹점 우선정책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본사와 가맹점의 원활한 협력과 지원으로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는 기업이념을 지켜오고 있다. 또한 안경매니져는 가맹점은 안보건 전문가로서 그 역할에 집중하고, 본사는 가맹점이 지역 내에서 최고의 안경원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에 만전을 다하는 책임 경영을 자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경매니져의 모든 임직원은 매주 아이디어 개발과 토론회를 열고 있다.

■ A type - 가맹비 : 1,000만원
                 월관리비 : 20만원
■ B type - 가맹비 : 무료(본사 PB 안경렌즈 구매 시)
                 월관리비 : 30만원

‘신개념 안경문화 창조 - 안경의 새 트렌드 제시’

아이피아
안경매니져의 패밀리 브랜드 ‘아이피아’는 획기적인 가맹 조건으로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저렴한 가맹비와 평수 제한이 없는 가맹조건, 최적의 입지 선정 등 최상의 가입 조건으로 안경원 개업을 앞둔 젊은 안경사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의 입점과 개설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아이피아는 본사의 선진화된 표준 운영 시스템, 물류지원, 경영 기술, 마케팅 전체를 지원받는 큰 장점이 있다.

■ A type - 가맹비 : 500만원
                월관리비 : 20만원

■ B type - 가맹비 : 무료(본사 PB 안경렌즈 구매 시)
                월관리비 : 30만원

‘국내 안경체인의 원조 - 1등 체인으로 재도약’

씨채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씨채널안경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안경매니져는 옛 명성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더 나아가 한글 상표권 인수로 안경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전통의 씨채널과 젊은 명가체인 안경매니져’가 만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본사의 전문성 강화 및 경영교육, 고객만족(CS), 최신 트렌드의 맞춤형 전문교육으로 원조 안경 프랜차이즈의 명성을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씨채널은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의 개발을 통해 또 한 번의 비상을 꿈꾸고 있다.

■ A type - 가맹비 : 500만원
                 월관리비 : 20만원
■ B type - 가맹비 : 무료(본사 PB 안경렌즈 구매 시)
                 월관리비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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