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임대표에 브랜트 샌더슨 임명
  • 허정민 기자
  • 등록 2023-03-15 16:55:26

기사수정
  • 바슈롬, 2013년 퇴사한 후 CEO 겸 이사회 의장 복귀
  • 헌신 다짐

글로벌 콘택트렌즈 기업 Bausch+Lomb이 지난달 15일 브랜트 샌더슨[사진]을 CEO 겸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그의 이사직은 지난 6일부터 공식적으로 발효됐는데, 이로써 센더슨 신임대표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재임한 이후 다시 바슈롬으로 복귀했다.

 

샌더슨 대표는 “다시 한 번 바슈롬을 이끌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인류의 더 나은 삶을 돕는 바슈롬의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전 세계 12,000여 직원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5년간 셰링-플러그, 포레스트 연구소, 액타비스, 앨러간 등 여러 글로벌 제약 및 건강관리회사의 CEO와 회장을 역임한 샌더슨 대표는 앞으로 바슈롬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챗GPT가 응답한 한국안경 미래 전망은 ‘희망적’ 최근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단어로 떠오른 챗GPT.  본지에서 최근 새로운 인공지능이 탑재된 검색엔진 챗GPT에게 ‘한국 안경업계의 미래 전망’을 검색한 결과,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아 안경사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본지에서 ‘한국 안경업계의 미래는 어찌 될까요?’란 질문을 던진 결과, 챗GPT는 ‘한국 안경업계...
  2. 녹내장, 20~30대 젊은 층으로 확산 지금까지 고령이나 중장년층에서 자주 생기던 녹내장이 젊은 층까지 확대되어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서 공개한 2018년부터 2020년의 안과질환 통계에 따르면, 녹내장으로 병원에 내원한 환자는 2018년 5만 2,557명에서 2021년 5만 6,032명으로 약 6.8% 증가했고 이중 20~30대의 비중은 5,683...
  3. 안경, 해마다 새 유행 만들어 매출 올리자! 사람들의 시선을 가장 먼저 많이 받는 얼굴에 착용하는 안경을 패션 유행화 시켜 안경원의 판매를 활성화하자는 주장이 늘어나고 있다.  안경을 해마다 다른 스타일로 유행시켜 교체주기를 1년으로 단축시켜 매출을 극대화하자는 의견인 것이다.  특히 안경업계 유통업체들의 관계자들은 패션 유행도 디자인보다는 메탈과 옵틸 등 ...
  4. 솔깃한 ‘임대료 6개월 무료’… 사실은 ‘임차인 손해’ “임대인이 매장을 계약할 때 월세 9백만원을 7개월 무료로 해준다는 말에 고맙게 생각해 선뜻 계약했습니다. 하지만 2년여 지나고 보니 무료보다 월세를 150만원 정도 깎았으면 불경기에 안경원 운영도 수월하고, 또 전체 지출도 적었을 텐데 7개월 무료라는 말에 덜컥 계약한 것이 후회막급입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지난 2021년 4월...
  5. 美 연방, 콘택트렌즈 처방확인법 추진 미국의 환자안전을위한의료연합(HCAPS)이 지난달 28일 ‘콘택트렌즈 처방확인 현대화법(CLPVMA)’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공화당 마이클 C.버지스 하원의원(텍사스)과 민주당 리사 B.로체스터 하원의원(델라웨어)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HCAPS의 회장이며 검안사인 데이비드 코크렐 박사는 “이 중요한 법안을 다시 도입한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