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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맞선 화장법 ‘마스크 뷰티’ 열풍 - 눈 강조한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 대세 - 인터로조 ‘오투오투 컬러M’ 인기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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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면서 이른바 마스크 뷰티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화장을 최소화하는 대신에 마스크에 가려지지 않는 부분, 즉 눈 화장을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것.

 

현재 시중에는 눈매를 드라마틱하게 연출하기 위해 컬러 콘택트렌즈로 아이 컬러를 선택하면서, 거기에 맞는 아이 룩으로 힘주는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은 컬러 콘택트렌즈와 메이크업만으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마스크로 가려진 얼굴에 화려한 존재감을 발산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컬러 콘택트렌즈로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소비자들이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터로조(대표 노시철)에서 지난해 12월 선보인 산소컬러 콘택트렌즈 클라렌 오투오투 컬러M’이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로 개발 출시한 클라렌 오투오투 컬러M’은 각막에 산소를 원활하게 전달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실리콘 하이드로겔 재질을 채택해 습윤성과 산소 전달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5종의 컬러로 출시되어 건강함은 물론 아름다운 눈빛 연출과 착용감까지 만족 시켜주는 이번 신제품은 출시 이후 꾸준히 주문이 늘고 있다.

문의 02)709-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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