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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일… 줄잇는 안경계 손길 - 수원생명의전화에 안경계 후원 줄이어 - 가디안•동광•한샘•미양광학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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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생명의전화에 후원한 안경업계의 인사들. 좌측부터 차례대로 최병갑 이사장과 가디안 김영환 회장, 수원시안경사회 윤일영 회장, 한샘앤컴퍼니 성동준 대표.

경기도안경사회의 최병갑 수석부회장이 제6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수원생명의전화에 안경업계의 후원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생명 존중과 자살예방 등을 위한 비영리민간기관인 수원생명의전화에 많은 안경업체들이 후원처로 나서고 있는 것.

 

수원생명의전화 최병갑 이사장은 “‘생명을 살리는 전화로서 비전과 희망을 나누는 모두를 위한 나라라는 이상을 갖고 있는 수원생명의전화에 동참의 성원을 보내 주신 안경업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리며 평생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수원생명의전화에 후원처로 참여한 안경업체는 가디안동광옵티칼한샘앤컴퍼니미양광학레로마이태리안경과 본지 등이 있다.

후원 문의 031)237-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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