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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플러스’, 전국 곳곳서 오픈 행렬 - 플러스옵틱, 6월 신현점 등 6곳 오픈 - 창립 2년 만에 123점 개원하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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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뜸플러스, 인천 신현점(좌측)과 제주 삼화점.

플러스옵틱(대표 최원호)의 으뜸플러스체인이 지난 6일에는 인천 신현점과 인천 검단점, 13일에는 제주 삼화점을 연이어 오픈했다.

 

이로써 전국에 123곳의 가맹점을 구축한 으뜸플러스는 올해만 벌써 23곳의 가맹점을 오픈한데 이어 오는 20일 파주 운정점, 27일 서울 목동점, 711일 경기 화성점서울 한성대점, 18일 평택점부천 원종점, 25일 서울 위례점이 차례로 오픈을 앞두고 있다.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120%의 만족을 주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고 있는 으뜸플러스는 특히 건물 2, 3, 4층에 오픈해도 줄 서서 안경을 구입하는 안경원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매주 마다 전국 곳곳에서 가맹 문의가 쇄도하고 있지만 가맹점 한 곳 한 곳마다 모두 정성을 들여서 오픈해야 되는 만큼 오픈이 지연될 수밖에 없다그러나 계약을 맺으면 본사 업무지원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위치 선정 등 가맹점의 성공적 개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작은 투자로 큰 수익을 얻는 안경원 창업을 고민하고 계신 안경사분들은 주저 없이 본사로 문의하시어 확신을 얻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02)3665-5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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