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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에 ‘시야’ 클리어 인기 - 씨엠에이, 마스크 착용 시 안경에 김서림 완벽 제거로 대박행진 - 복지부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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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에이글로벌(대표 김영선)의 안티포그 클리너 C:Ya가 근래 높은 인기를 질주하고 있다.

 

작년 말부터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 19로 마스크 착용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 안경 착용 시 발생하는 김서림을 말끔하게 제거하며 고객들에게 최적의 안경 착용을 돕고 있는 때문이다.

 

씨엠에이글로벌의 안티포그 클리너 시야는 안경렌즈를 한 번 닦으면 안티포그 효과가 무려 12시간 유지돼 편리성이 탁월한 클리너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의 홈쇼핑에서도 고품질을 인증 받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회사 마케팅부서의 관계자는 시야는 6개월에서 1년간 300회 넘게 사용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클리너라며 최근 중국의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 19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로 떠오르며 시야의 주문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조만간 시야는 보건복지부에 납품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053)984-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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