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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바이저’로 불경기 파고 넘는다 - 아이세이버, 가맹점 세밀 분석 통해 고매출 견인 - 가맹점 호응 속 성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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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이버안경체인(대표 심재후)이 올해 새롭게 도입한 슈퍼바이저(SuperVisor) 시스템이 가맹점의 큰 기대 속에 운영되고 있다.

 

아이세이버의 슈퍼바이저(SV)가 전국의 각 매장을 정기 순회하며 가맹점 관계자들과 다양한 각도에서 매장을 분석해 매장의 운영 및 매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인 것.

 

체인본부의 한 관계자는 “2020년부터 큰 호응 속에 도입된 슈퍼바이저 시스템이 여러 가맹 원장님들의 큰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각 가맹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매장이 갖고 있는 여러 조건을 본부에서 개발한 세이버키퍼(SaverKeeper)의 빅데이터를 이용해 가맹점 고객뿐만 아니라 매장의 전반적인 부분을 빠르게 분석진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일부 가맹점들은 자신의 매장을 정확하게 진단받기 위해 휴무일까지 조정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인기 속에 운영되고 있다.

문의 062)45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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