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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젊은 피들… ‘머리 띠 질끈 맺다!’ - 사관학교 14기 75명, 공채 22기 32명 입학식 거행 - 2007년부터 해마다 미래 안경계의 핵심 전문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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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3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다비치안경 사관학교 14기 및 공채 22기 입학식에서 사관생도들이 입학선서를 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체인(대표 이창하)의 사관학교 14기 및 공채 22기 입학식이 지난달 3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올해 입학식은 특히 다비치 사관/ 공채생들이 누진, 난시, 컬러 콘택트렌즈 활성화를 주제로 안경업계가 나가야 할 길을 선언한 가운데, 다비치의 미래 핵심인재라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100여명의 사관생도 및 공채 신입생과 업계 교수, 자문위원, 가맹점주, 언론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속에 개최된 이날 입학식은 안경계 상생융합을 주제로 뮤지컬 갈라쇼를 시작으로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다비치안경의 관계자는 자사는 국민의 안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요즈음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실시해 미래형 인재를 꾸준히 육성할 방침이며, 이와 함께 안경사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관학교 1475명과 공채 2232명은 향후 약 4개월간 전문화 교육을 마친 후 전국의 다비치안경 체인점에서 근무할 계획이다.

 

한편 다비치안경 사관학교 및 공채는 다비치 교육가치경영연구원에서 교육이 안경산업의 미래라는 모토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다비치안경체인의 특화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13년간 총 766명의 사관 졸업생과 441명의 공채 졸업생을 배출했다.

문의 02)752-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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