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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T증후군엔 눈 휴식이 최고 - 수년째 컴퓨터,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급증… 눈 휴식하는 습관 길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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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직장인들에게 VDT증후군(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에 대한 예방이 요구되고 있다.

 

VDT증후군은 개인용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등 전자정보기기를 장시간 사용해 눈과 신체, 정신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일상 업무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등은 보다 적절한 사용이 강조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의 관계자는 “VDT증후군의 주요 증상은 눈의 피로와 시력 저하, 안구 건조 목과 어깨, 허리의 통증 두통, 좌절, 불안, 우울증 등을 꼽을 수 있는데,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작업능률의 저하로 인해 수많은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VAT증후군의 대표적 증상인 안정피로를 예방하려면 눈을 쉬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또 일하는 틈틈이 먼 곳을 바라보며 눈의 긴장을 완화하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문의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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