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자년(庚子年)을 재도약의 해로!” - “소송 문제는 마무리 단계로 앞으로 과거의 명성 되찾는데 진력할 터”
기사수정


안녕하십니까, 글라스스토리안경 체인본부입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업경업계 종사자 여러분 모두 새해 많이 받으세요.

 

지난 1년간 저희 글라스스토리안경은 상표권 분쟁이라는 사태 속에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동안 진행되어 왔던 상표권관련 소송의 결과도 하나, 둘 당사의 승소 판결을 받으며, 이제는 어느덧 상표권 분쟁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글라스스토리안경은 내부 안정화와 함께 신규 가맹점 출점, 협력사와의 신제품 기획 등 재도약을 위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지난날 글라스스토리의 명성을 되찾고, 나아가 업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안경업계 전체 성장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년간 글라스스토리안경 체인본부를 믿고 기다려주신 저희 가맹점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저희 글라스스토리안경 체인본부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협력업체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 시켜서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 해 안경인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1899-1541

5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opticweekly.com/news/view.php?idx=131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