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패션에 기능을 합치다’ - 착용자 집중력 높인 아쿠아티탄 사용 - 슈페리어, 인체공학 설계로 착용감 ‘굿’
기사수정


()슈페리어옵틱스(대표 김대환)에서 전개하는 MLB아이웨어의 화이텐 안경테가 특별한 기능과 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MLB아이웨어의 화이텐 안경테와 PICO(BQZM105) 시리즈는 한국인의 두상과 안면곡률을 분석한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한 특별한 아이웨어로, 특히 화이텐사의 아쿠아티탄을 첨가한 친환경 소재의 러버템플로 착용자에게 집중력과 컨디션 향상에 도움을 준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신상은 가벼우면서 템플 안에 메탈심을 심어서 피팅이 자유롭고 착용감이 뛰어나다안경 착용이 편하도록 두상을 부드럽게 감싸는 곡선형 템플인 화이텐 안경은 스포츠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착용감이 뛰어난 아이웨어라고 전했다.

문의 010-4349-2027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opticweekly.com/news/view.php?idx=130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