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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유해파 잡는다… ‘NIR 근적외선’ - 늘푸른, 자외선•청색광•근적외선 차단렌즈 출시… 백내장 예방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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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옵티칼(대표 강유원)에서 지난달 말 SHOWA SHC 1.67 ASP NIR 근적외선과 1.60 SP NIR 근적외선 렌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상은 자외선과 청색광, 그리고 근적외선을 모두 차단하는 기능렌즈로써 백내장, 망막손상, 피부 건조, 피부 노화 가속화 등의 주범인 3대 유해광선을 차단해 시각기능 개선 및 시력저하 예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늘푸른옵티칼의 한 관계자는 특히 근적외선은 피부에 쉽게 침투되는 유해광선으로 이는 화열성 백내장과 녹내장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NIR 근적외선렌즈는 현대인의 필수 안경렌즈로 부상해 안경원의 새로운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계속해서 그는 현재 시장에는 NIR 근적외선렌즈와 비슷한 여러 제품이 선보이고 있지만, 자사의 신상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착색렌즈로 가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렌즈라고 덧붙였다.

문의 1544-8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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