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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개최된 2019 보건의료기사의 날 정책선포식의 각 단체 협회장들. 사진 좌측부터 차례대로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장인호 협회장•㈔대한방사선사협회 우완희 협회장•㈔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근희 협회장•㈔대한치과기공사협회 김양근 협회장•㈔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협회장•㈔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강성홍 협회장•㈔대한치과위생사협회 협회장•㈔대한작업치료사협회 전병진 협회장.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회장 김양근, 의기총)가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의 KBS아레나에서 불어라, 보건의료기사의 바람을 주제로 2019 보건의료기사의 날 정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의기총에 소속된 대한안경사협회 등 8개 의료기사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공통의 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은 이날 행사는 특히 각 직역별 단독법 제정과 의기총의 건강정책심의위원 포함, 교육과정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평가원 제도의 실현 등의 과제를 선포해 행사장에 모인 안경사 등 1,500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성원을 얻었다.

 

이어 단상에 오른 대안협의 김종석 협회장은 의료기사의 업무가 맡은 역할에 비해 아직 사회적 평가가 아쉽고 불안정한 것이 사실이라며 의료기사들이 건강 지킴이로서 그 역할만큼 가치를 인정받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혼자가 아닌 여덟이 뭉쳐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문의 02)225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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