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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비구면 프리폼 ‘듀얼 프리 FF’ 본격 유통 - 한미스위스, 독일과 기술 제휴로 비점수차 최소화한 프리폴렌즈 개발 - 최상의 시야감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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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스위스광학(대표 진재홍)에서 최근 양면비구면 프리폼 렌즈 듀얼 프리 FF렌즈를 출시, 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내면비구면 프리폼에 익숙했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양면비구면 프리폼 렌즈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C3 양면비구면 듀얼 프리 FF 렌즈는 원시 착용자들의 부적응 사례 증가의 원인을 파악, 독일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한국인들에게 적합하도록 비점수차를 더욱 최소화한 디자인을 개발해 1년여의 임상실험을 완료, 그 결과에 입각해 두께에 민감한 부분의 조절과 더욱 또렷한 상()의 구현에 치중한 솔루션이다.

 

한미스위스의 진재홍 대표는 자사는 오는 내년에 양면비구면 프리폼 렌즈에 기능을 더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변색과 편광 등에 더욱 주력하는 등 누진렌즈 시장의 확대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그는 이외에도 1.74 양면비구면 여벌 라인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042)272-8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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