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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 빠른 ‘지니스’… 1년 만에 50개점 돌파 - 10월과 11월 두 달에만 17개 가맹점 광폭 오픈… 차별화 정책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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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30일 지니스안경 창원2호점에서 진행된 가맹점 대상 집체교육 모습.

전국적인 체인망을 구축하고 있는 지니스안경체인(대표 김진희)이 창립 1년 만에 가맹점 계약 50곳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 108개의 가맹점이 신규 오픈한 것에 이어 11월에는 신포 중앙점, 제주 일도 인제사거리점, 서귀포 중앙로점, 전주 객사중앙점, 전북대점, 중화산점 등 9개의 가맹점이 오픈하는 등 가파른 가맹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지니스의 한 관계자는 자사는 기존 안경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혁신적인 체인으로, 일반 안경원은 판매하기 어려운 기능성렌즈를 본사 교육원과 전국 가맹점 대상 집체교육을 통해 판매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또한 자체 검사장비의 가맹점 보급을 통해 판매 실적을 최고조로 이루는 우리 지니스는 향후 정밀 시력검사를 심화해 고객 맞춤형렌즈 추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자사는 소비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방식을 탈피해 언제나 자유롭고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안경원과 차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010-8641-5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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