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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슈나이더, 기능렌즈 또 개발 - 소모비전, 운전용렌즈•근적외선 차단렌즈 출시 - 차단율 체크 ‘테스터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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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브 테스터기(좌측)와 근적외선 테스터기.

소모비전(대표 신승종)의 독일 정밀 안경렌즈 브랜드 Schneider가 오는 11월 초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신상은 슈나이더 Drive 시리즈와 POV 시리즈로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슈나이더 드라이브는 자외선과 청색광을 차단하고, 주야간 운전 시 편안한 시야 확보는 물론 투명한 색상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렌즈다.

 

또한 자외선과 청색광에 이어 근적외선까지 차단하는 슈나이더 포브 시리즈는 근적외선을 렌즈 소재 자체에서 차단하는 렌즈로 근적외선을 약 45% 차단하는 포브 렌즈와 선글라스 농도로 근적외선의 약 95%를 차단하는 포브 썬으로 각각 출시된다.

 

소모비전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자사는 슈나이더가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유해광선을 차단하는 고기능 라인업을 추가했다자사는 파트너 안경원에 드라이브 테스터기와 근적외선 테스터기를 각각 제공해 소비자가 직접 자동차 헤드라이트의 빛 번짐을 완화시키는 효과와 눈에 보이지 않는 근적외선을 차단하는 상태를 확인하도록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2)1522-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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