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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안경사의 날… 축하 또 축하 물결 - 9월 18일 맞아 남산 힐튼호텔서 성대히 개최 - 안경사제도 확립과 선배 안경사 노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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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안경사의 날 기념식 전경.

30회 안경사의 날 기념식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의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대한안경사협회 신영일 총무이사의 사회로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안경사 윤리강령 선서, 내빈소개에 이어 단상에 오른 김종석 협회장은 기념사에서 안경사의 날은 30여 년 전 우리나라에 안경사 제도를 정립시킨 날로써 오늘날 우리 안경사가 국민의 눈 건강 지킴이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초석이 됐다현재 우리 안경계는 많은 도전에 직면한 상태로 국민의 눈 건강과 관련된 일이 단순한 경제논리나 편의적 차원에서 다뤄져서는 절대 안 된다고 역설했다.

 

▲ 기념사를 낭독 중인 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협회장.

또한 김 협회장은 우리 대안협의 16개 시도지부와 174개 분회는 안경봉사 등 언제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보다 더 안보건 전문가로서 인정받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보건복지부 김현주 보건의료정책관이 대독한 박능후 장관의 축사에서 국민의 눈 건강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지금껏 노력해 주신 모든 안경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향후 안경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문 의료인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복지부장관서울시장정당 대표 축사 줄이어

이날 행사에는 각계각층에서 약 300여명의 참석자가 참여해 큰 성황을 이뤘다.

 

▲ 기념식에 참가해 축사 중인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특히 이날 외빈으로는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전재진 정책부의장백재현 의원윤일규 의원 등이 참석해 안경사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축사를 진행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기념식에는 또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김양근 회장을 비롯한 7개 단체장들이 참석해 45만 의료기사의 단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를 전했고, 이밖에 김태옥김정학이정배김영필 역대회장과 안우회 권오경 회장,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 문병연 회장대한시과학회 이군자 회장한국안경렌즈도매협회 김영환 회장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COVD) 신효순 이사장과 한국호야렌즈 이선배 대표에실로코리아 소효순 대표죤슨앤죤슨비젼케어 김재민 원장 등 업체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30회 안경사의 날을 맞아 개최된 이날 행사는 식순에 의해 우수 회원에 대한 시상식과 기념케익 절단식을 끝으로 저녁 만찬을 가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제30회 안경사의 날에 우수 회원으로 시상을 받은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의 수상자들. 좌측부터 차례대로 중앙회 황선학 재무부회장•부산시안경사회 진영일 회장•보건복지부 김헌주 보건의료정책관•충남안경사회 장광천 회장•중앙회 이병갑 미디어이사.

- 복지부장관 표창 : 중앙회 황선학 재무부회장부산시안경사회 진영일 회장충남안경사회 장광천 회장중앙회 이병갑 미디어이사


- 국회보건복지위원장 표창 : 중앙회 장유도 수석감사황춘환 재무이사김의섭 법제이사이해열 보건이사김기덕 정보이사


- 강원도지사 표창 : 강원도안경사회 서정철 회장


- 자랑스러운 안경사 대상 : 쓰리에이 안경원 장영식 안경사엔젤아이 안경원 김화곤 안경사안경이야기 안경원 하종봉 안경사

문의 02)75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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