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구 안경공장 화재 발생 - 인명 피해 없이 공장 내부 소실… 전기 누전 추정 속 2천만 원 재산 피해
기사수정


▲ 사진제공: 대구서부소방서

대구의 한 안경테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대구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135분께 서구 이현동 3층에 입주한 안경테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3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공장 내부 250를 태워 소방서 추산 2,03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발화 지점과 화재 목격자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 등이 원인인 것으로 잠정 추정하고 있다.

문의 053)320-4499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opticweekly.com/news/view.php?idx=1258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2n2안경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