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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매니져, 베트남 진출 적극 타진 - 越 구매상담회서 현지 바이어가 적극 요청 - 업무협약 통해 체인사업 나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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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매니져(대표 김재목)가 신흥시장으로 각광받는 베트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제4회 해외 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에 현지 바이어들과 미팅을 갖고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것.

 

이날 상담회에서 현지 유명 바이어들은 제품 수입 이외에 안경매니져와 업무협약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의 현지화에 많은 관심을 보임으로써 베트남에 체인점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다.

 

이번 상담회에 참가한 안경매니져의 이재형 전무이사는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은 지난 3년간 60여 중소기업들이 참여해 600건 이상의 구매상담과 6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공적인 사례를 남긴 행사라며 자사는 이번 상담회에서 포스트 차이나로 불릴 만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시장으로 성장한 베트남 진출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 042)523-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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