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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서 만루홈런 친 ‘에실로 트랜지션스’ - 에실로코리아, 고척스카이돔서 트랜지션스 브랜드 데이 개최 - 관중들과 신나는 변색렌즈 축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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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에실로 트랜지션스 브랜드 데이에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가 지난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에실로 트랜지션스 브랜드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VIP 안경사와 자사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초대된 이날 행사에서는 에실로코리아는 야구장을 찾은 관객을 대상으로 트랜지션스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하며 변색렌즈 1위 브랜드 트랜지션스의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앞서 에실로코리아 소효순 대표는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야구경기 직전에 직접 시구를 진행해 수많은 관중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 에실로코리아의 소효순 대표가 경기 전 힘차게 시구를 진행하고 있다.

품질력이 뛰어난 변색렌즈를 야구장을 찾은 수많은 관중들에게 홍보하고 체험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에실로 트랜지션스 브랜드 데이는 게임존, 전시존, 포토존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여러 종류의 변색렌즈를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되었고, 이와 동시에 내가 트랜지션스 패션왕등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등 관중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소효순 대표는 이번 행사는 변색렌즈 트랜지션스의 저변을 넓히고 기능성 렌즈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였다올 여름에 변색렌즈를 많이 판매하는 것은 눈 건강과 패션 센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일석이조의 비지니스라고 밝혔다.

문의 1600-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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